'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들'에 해당되는 글 1

  1. 2009.12.10 CEO와 블로그 - 세스고딘의 " 이제는 작은것이 큰것이다"중에서
 
요즘 CEO들 사이에서는 블로그를 운영하는게 유행인가 보다. 방금 나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어서 안달인 CEO와 통화를 했고, 블로그를 막 열었다는 누군가의 이메일을 읽었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블로그는 아래와 같은 특서을 갖췃을 때에만 성공한다.

* 솔직한
* 즉시성
* 시의적절함
* 핵심 찌르기
* 논쟁
* 굳이 여섯번째를 들라면 유용성

어떤가, CEO적인 느낌이 나는 단어들인가.?
위에 열거된 여섯 가지 중 최소 네가지를 갖추지 못할 거라면 블로그를 만들 필요도 없다. 사람들에게는 선택권이 있기 때문에(그것도 450만 개 중에서) 당신의 블로그에 특별히 중요한 게 없다면 누구도 거기에 들르거나 링크를 걸거나. 그것을 인용하지 않을 것이다.
거절당하는 것은 연차 보고서로도 충분한다.

==========================

세스 고딘의 글을 읽다가 공감가는 부분이어서 글을 타이핑 해 보았습니다.
혹 당신도 블로그를 위와 같이 생각하십니까??? ㅋㅋㅋ...

내가 위와 같이 생각했었는데...ㅋㅋㅋ...

물론 뭐 내 자신이나 사장님이나 거의 같은 생각이었음...ㅋㅋㅋ...

아래의 주소는 세스고딘의 블로그입니다. 참고하시기를...

http://sethgodin.typepad.com/

지금 내가 읽고있는 세스고딘의 "이제는 작은 것이 큰것이다."의 책 표지...


사업자 정보 표시
프라크린 | 박승일 | 서울 도봉구 시루봉로27나길 6(도봉동) | 사업자 등록번호 : 210-11-38190 | TEL : 010-6343-3004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2-서울도봉-0134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