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사용하는 개인 위생세트(교차감염방지세트)
                              - Cross Infection Control Set In Dentistry

1회용 제품울 1회용으로 사용하는 치과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불만제로라는 프로에서 치과 위생을 방송하면서 4년만에
다시 치과의 위생상태가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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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과위생에 관해 방영했던 방송 프로그램 *

"1회용 기구가 1회용 기구가 아니다"



병원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타액이 출혈에 의한 세균, 바이러스 감염이다.
그 때문에 감염예방이 필수적인다.
그러나 일부 치과의원에서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위험한 위생실태가 드러났다.

7월 7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불만제로'에서는 치과에서 이뤄지는
감염예방 조치 실태가 고발된다. 조사결과는 심각했다.
환자를 맨손으로 진료하는가 하면 1회용 의료기구를 재활용하는 곳도 있었다.

'불만제로'가 서울 인천 경기 지역 27곳 치과의원을 점검한 결과,
20곳에서 맨손진료가 이뤄지고 있었다.
앞 환자를 진료한 후 씻지도 않고 다음 환자를 진료하고 있었다.

이하 중략...

기사원문 : 1회용 의료기구가 1회용아니다? 재활용 치과위생 실태 고발(불만제로)
 
방송 프로그램 - 2010년 7월 7일 : 불만제로 - 치과 위생,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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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진료가 감염의 통로 될 수 있다."...MBC "PD수첩" 긴급진단



MBC 'PD수첩'은 23일 한국 치과 진료실의 비위생적인 실태 보고서
'긴급진단! 치과가 위험하다'(가제.사진)을 방영해 치과 진료가
감염의 주요 통로가 될 수 있음을 환기시킬 예정이다.


제작진이 한달단 전국을 취재하며 담음 영상 속에서 상당수 치과 의사들은
씻지 않은 맨손으로 환자 입에 손을 대고 있었다.
일회용 장갑은 일회용품이 아니라 하루 종일 계속 쓰는  일일용.
석션팁(침과 혈액을 빨아들이는 기구)은 교체되지 않았고 구강 찰영용 카메라도 소독 없이
환자들 입속을 오가는 모습도 화면에 잡혔다.

기사 원문 : 세계일보 / 입력 2006. 05. 22 02:10

방송 프로그램 - 2006년 PD수첩 : '치과의 위험한 비밀'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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믈론 대다수의 치과에서는 1회용제품을 1회용제품으로 사용하고,

고가의 소독기를 들여 치과에서 사용되는 제품들을 소독하고 사용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매체를 통해서 주기적으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개인 위생세트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 치과에서 사용하는 개인 위생세트 구성품 >

- Cross Infection Control Set In Dentistry

구성품 : 일회용 에이프론(APRON), 글러브(GLOVE), 석션팁, 일회용칫솔

- 치과의 로고나 인쇄가 가능합니다. -

사용방법>

1.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개인 위생세트를 준다.

2. 받은 환자들은 개인 위생세트에 있는 일회용칫솔로 잇솔질을 한다.

3. 환자들의 순서에 자신의 개인위생세트를 가지고 진료실로 들어간다.

4. 환자들의 개인위생세트를 받아서 환자가 보는 앞에서 글러브를 착용하고, 에이프론과
   석션을 사용한다.

개인 위생세트 사용의 장점>

* 기존에 치과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새로운 구성으로 만들어서
   추가로 드는 경비가 거의 없습니다.

*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직접 일회용 제품을 일회용으로 사용한다는 것을
  보여줌으로 믿음을 주고 불필요한 불신을 방지시킬수 있습니다.

* 치과의 특성에 따라서 구성물들의 재구성이 가능합니다.

* 샘플및 기타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부탁드립니다. *


문의 및 구매연락처
- 프라크린(PLA-CLEAN)
- 박승일 과장 ( 010-6343-3004 )
- dentaliqeq@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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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충치는 몇개입니까?

덴탈아이큐 올리기 | 2010. 7. 29. 10:37 | Posted by 덴탈아이큐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곳이 어딘가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병원이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우리에게 본의 아닌 고통을 안겨주는 그 곳.. 두려움의 대상 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아마도 치과일 것입니다.

 

 

 

                                                 ▲ photoed by 블리츠(maxual)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보았을 치과 포비아(Phobia).

 

“지이이이이이이잉~#$%^&^%%$

 

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좍 돋게 만드는 엄청난 포스를 자랑하죠. ㅋㅋ

 

20대 분들이라면 주로 충치 때문에 치과를 찾게 됩니다.

그런데 이 충치가 매우 하찮아 보여도 결코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되는 녀석이라고 하는데요.

지금 여러분의 충치는 모두 몇 개 인가요?

 

 

 

 

  

 

 

 

우리를 성가시게 만드는 충치. 원인은 대체 무엇일까요.

우리 입 안에는 무수히 많은 세균이 살고 있답니다. 음식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으면

이 중 당분을 좋아하는 세균이 당분을 분해시키면서 산성분을 발생시키게 됩니다. 이 산성분이

치아를 녹이고 부식시키게 되어 충치가 되는것이죠.

 

 

 

 

 

  

충치는 크게 4단계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출처: www.ch-dental.co.kr /편집: 우유비누

 

 

1단계에서 4단계로 갈 수록 통증이 심해지고, 비용도 추가됩니다.

 

1단계는 치아의 표면인 법랑질만 우식된 상태로 통증이 없고 비교적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2단계에 이르면 뜨겁고 차가운 것을 먹을 때 통증을 느낀다네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늦지 않은 단계랍니다.

 

3단계에서는 특별한 자극없이도 통증을 느낍니다. 이 단계에서는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마지막, 4단계는 충치가 잇몸까지 번진 상태입니다. 최악의 경우 발치를 해야할 수도 있다고 하니

충치를 조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겠죠?


 

 

 

 

한번 생기기 시작하면 회복될 수 없는 충치. 게다가 치료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죠.

예방이 최선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충치를 방지할 수 있을까요.

 

 

#1. 올바른 양치질

 

귀가 따갑도록 들어온 333법칙이 바로 여기에 해당됩니다.

하루 세 번, 식 후 3분 내에, 3분 이상 양치를 해야 한다는 내용이죠.

그러나 양치질을 했다고 만족하는 당신. 그러다 큰 코 다칩니다.

양치질은 단순히 행위가 중요한게 아니라, ‘해야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간식을 먹은 다음에도 가능하면 양치를 해주시는 게 좋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한 번 더

해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가 자는 동안 입 안에서 충치균들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래요.

 

그러면 올바른 양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관련해서 <프라그 일병 구하기>라는

동영상을 한번 보실까요?

 

 

2009년도 전국대학(원)생 UCC · 캐릭터 공모전 수상작 (남서울대학교 치위생학과 2학년 학생들)

 

 

ㅋㅋㅋㅋㅋ 재미있게 보셨나요? 저는 이 동영상을 몇번이나 돌려봤답니다.

이제 양치질, 걱정없겠죠?

 

 

#2. 치간 칫솔

 

                                                                    ▲출처: 지마켓

 

 

 

꼭 외계에서 온 물건처럼 생긴 이 것의 정체는 바로 치간 칫솔입니다.

양치질로는 치아의 다섯면 중에 3면만을 닦을 수 있어요.

나머지 치아 사이 사이를 닦아줄 때에는 바로 치간 칫솔을 쓰면 됩니다.

대형마트에 가시면 쉽게 구입할 수 있어요.

 

치간 칫솔은 치아 간격이 조밀한 경우 무리해서 사용하지 않는게 좋구요,

안 들어가는데 무리해서 낑겨 넣을경우 치아 간격이 오히려 넓어질 수 있다고 하네요.

 

 

 

#3.  치실

 

                                               ▲ 영화 어글리 트루스(Ugly truth), 치실 사용중인 주인공

 

 

치실이 뭐야? 라고 반문하시는 분들 꽤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요즘은 우리나라에도 많이 대중화되어 대형마트에서도 심심치않게 찾아볼 수 있어요.

외국 영화를 보면 주인공들이 치실을 쓰는 장면을 흔하게 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치실 사용이 양치처럼 당연시되는 서구 사회에 달리,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치실을 꺼리고 있습니다.

치아 사이가 넓어질 까봐 우려하기 때문이라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입니다.

 

 

 

                                                                 ▲ 영화 어글리 트루스(Ugly truth) 의 한 장면 

 

 

치실은 양치만으로 제거되지 않는 음식물을 제거해주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치아 간격이 조밀한 사람들에게는 치간 칫솔보다 치실이 더 좋다네요. 

종류는 크게 왁스가 입혀진 것과, 그냥 일반 치실이 있는데요 두 가지 치실의 효능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왁스가 입혀진 치실을 사용합니다. 기왕이면 상쾌한 향기도 솔솔

풍기는 제품이 좋더라구요. 이는 개인의 선호문제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치실 쓰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턱이 빠져라 입을 벌려가며 참 많이 고생했는데요 

 

위에 첨부한 <프라그 일병 구하기>라는 동영상에 치실 사용법이 나오니까

다시한번 참고해보세요^^

  

서구 사회에서는 치과에서 손님들한테 치실 사용 여부를 반드시 체크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치실쓰면 오히려 치아가 상하는거 아니야? 라고 의심하는 분이 계실 까봐 한가지 재미있는 일화를 소개해드릴게요.

우리나라 치과 의사들이 아프리카에 의료 봉사를 가서 가장 열심히 설파(?)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양치입니다.

칫솔로 어떻게 치아를 관리하는지 가르쳐주면 원주민들은 대부분 겁을 낸다고 해요.

이상한 도구가 치아를 망치게 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치실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한번 습관이 되면 헤어나오기 힘들 정도(?)로 좋답니다.^^

 

 

                                                                                                               ▲ 출처: healthcare4me.net

 

 

인간의 평균 수명이 어느덧 100세를 바라보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 긴 세월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탱탱한 피부? 완벽한 복근?

 

 

                                                                                          ▲ 출처: http://cafe.naver.com/medicalmba 

 

물론 그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정말로 기본이 되는 것은 건강한 치아라고 생각합니다.

잘 먹어야 건강을 유지하고, 사회생활도 원활하게 할 수 있는거 잖아요.

 

위의 사진은 해외 임플란트 보험 광고입니다.

처음에 보고 참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들여다보니 좀 무섭더라구요 ㄷㄷ

저렇게 이빨이 빠지면.. -_-;;;;

 

그러나 작은 습관을 바꾸면 여러분의 소중한 치아를 충분히 지킬 수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건치하세요^^

 

이상 ★서울/경기 4, DSLR★의 김슬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한양대학교 캠리 7기] 당신의 충치는 몇 개입니까?


김슬아님의 닉네임은 우유비누를 사용하시는 군요.^^
유용한 정보가 있어서 올립니다.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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